옷 안쪽 라벨의 그림은 그 옷이 견디는 물 온도, 세탁 방법, 다림질 열을 알려 줍니다. 요즘 옷에는 점 개수로 온도를 나타내는 국제 기호와 한글이 들어간 국내 기호가 섞여 있습니다.
자주 보는 기호
| 그림 | 뜻 |
|---|---|
| 물통 안 숫자(30, 40) | 그 온도 아래 물로 물세탁 |
| 물통 안 점(•, ••, •••) | 점 1개 30℃, 2개 40℃, 3개 50℃ 아래 |
| 물통 안 손 | 손세탁만 |
| 물통에 X | 물세탁 금지 |
| 동그라미 안 P | 드라이클리닝 가능 |
| 동그라미 안 F(또는 "석유계") | 석유계 용제로만 드라이클리닝 |
| 다리미 안 점 | 점 1개 110℃, 2개 150℃, 3개 200℃ 아래 |
라벨을 볼 때 함께 볼 것
- 혼용률: 울·실크·레이온이 섞였으면 물에 약합니다.
- "단독 세탁": 물이 빠질 수 있어 다른 옷과 따로 빨라는 뜻입니다.
- "뒤집어서": 겉면 보풀과 색 빠짐을 줄이라는 뜻입니다.
- 네모 안 동그라미: 건조기를 써도 되는지 알려 주는 기호입니다.
라벨이 없거나 지워졌다면
혼용률을 알 수 없으면 한올은 안쪽 솔기에서 물과 용제를 먼저 시험해 본 뒤 방법을 정합니다. 맡기실 때 언제 산 옷인지, 전에 어떻게 빨았는지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옷마다 맞는 방법은 드라이클리닝 페이지에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