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은 꼭 세탁소에 맡겨야 할까요? 라벨이 물세탁을 허용하는 다운 패딩이라면 집에서도 빨 수 있습니다. 다만 건조를 제대로 못 하면 털이 뭉치고 냄새가 납니다.
집에서 빨아도 되는 패딩
- 라벨에 물세탁(손세탁) 기호가 있는 다운·솜 패딩
- 겉감이 나일론·폴리에스터인 패딩
- 털 장식이나 가죽 장식이 없거나 떼어 낼 수 있는 패딩
집에서 빠는 순서
- 지퍼와 단추를 잠그고 뒤집습니다.
- 목깃·소매의 찌든 때는 중성세제를 묻힌 솔로 먼저 닦습니다.
- 중성세제를 조금만 넣고 울 코스나 손세탁 코스로 빱니다.
- 헹굼은 한 번 더, 탈수는 약하게 합니다.
- 건조기는 낮은 온도에 건조볼을 함께 넣고, 없으면 뉘어 말리며 몇 시간마다 두드려 털을 풉니다.
맡기시는 게 나은 경우
- 목깃·소매 찌든 때가 오래돼 솔로 안 빠질 때
- 롱패딩처럼 커서 집 건조기에 다 펴지지 않을 때
- 털 장식·가죽 장식이 붙어 있을 때
- 빤 뒤 털이 뭉쳐 덩어리가 만져질 때
| 종류 | 세탁 요금 |
|---|---|
| 숏패딩 | 15,000원 |
| 롱패딩 | 20,000원 |
| 구스 이불 | 30,000원부터 |
세탁 순서와 걸리는 날짜는 패딩·이불 세탁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