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위털·오리털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을 되풀이하면 털의 기름기가 빠져 보온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운 제품 라벨 대부분이 중성세제 물세탁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어려운 건 건조입니다. 덜 마르면 털이 뭉치고 냄새가 납니다.
한올은 다운 전용 세제로 빨고, 낮은 온도의 건조기에 건조볼을 넣어 털을 두드려 가며 2~3시간 말립니다. 이불은 18kg 대형 세탁기로 빨고, 속까지 마르도록 건조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롱패딩 목깃과 소매가 까맣게 됐다
- 패딩을 넣어 두기 전에 한 번 빨고 싶다
- 집 세탁기에 안 들어가는 퀸 이불을 빨아야 한다
- 아이 방 이불을 계절마다 바꾼다
작업 순서
- 라벨·상태 확인충전재 종류와 세탁 기호, 찢어진 곳이나 털 빠짐을 확인합니다.
- 부분 전처리목깃, 소매, 주머니 입구의 찌든 때를 솔로 먼저 닦습니다.
- 물세탁다운 전용 중성세제로 빨고 헹굼을 한 번 더 합니다.
- 건조낮은 온도에서 건조볼을 넣어 2~3시간 말리며 털을 풀어 줍니다.
- 확인·포장눌러서 뭉친 곳이 없는지 확인하고 접지 않고 걸어서 드립니다.
포함
- 찌든 때 부분 전처리
- 다운 전용 세제 물세탁
- 저온 건조·털 풀기
- 이불 대형 세탁기 세탁·건조
따로 안내
- 찢어진 곳 수선(8,000원부터)
- 충전재 보충은 하지 않음
- 라텍스·메모리폼 침구는 받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