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셔츠는 목깃과 소매 끝에 피지와 땀이 쌓여 누렇게 변합니다. 세탁기에 다른 빨래와 함께 돌리면 이 부분이 잘 빠지지 않고, 다림질까지 하려면 시간이 꽤 듭니다.
한올은 목깃과 소매에 전처리제를 발라 솔로 먼저 닦은 뒤, 셔츠만 따로 40℃ 안팎 물로 빨고 프레스로 몸판과 소매를 다립니다. 빠지거나 금이 간 단추는 여분 단추로 달아 드립니다.
이럴 때 맡기세요
- 출근용 셔츠를 매주 맡기고 싶다
- 목깃과 소매가 누렇게 변했다
- 다림질할 시간이 없다
- 면바지·청바지도 다려서 받고 싶다
작업 순서
- 목깃·소매 전처리목깃과 소매 끝에 전처리제를 바르고 부드러운 솔로 닦습니다.
- 분리 세탁흰색과 색깔 있는 셔츠를 나눠 40℃ 안팎 물로 빱니다.
- 프레스 다림질몸판은 프레스로, 목깃과 소매는 손다리미로 다시 잡습니다.
- 단추·검수빠지거나 깨진 단추를 확인해 달고, 얼룩이 남았는지 봅니다.
- 포장옷걸이에 걸어 커버를 씌우거나, 원하시면 접어서 드립니다.
포함
- 목깃·소매 전처리
- 물세탁·프레스 다림질
- 빠진 단추 달기(여분 단추)
- 옷걸이·커버
따로 안내
- 오래된 누런 얼룩 표백(1벌 2,000원 추가)
- 실크·레이온 블라우스는 드라이클리닝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