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어색해 보이는 이유는 대부분 길이와 품입니다. 바지 기장이 1~2cm만 달라도 구두 위에서 주름이 지고, 재킷 소매는 셔츠 소매가 1cm쯤 보이게 맞추면 단정해 보입니다.
한올 수선실은 가게에서 입어 보시면 핀을 꽂아 길이를 정하고, 수거로 맡기실 때는 잘 맞는 옷을 함께 넣어 주시면 그 치수대로 맞춥니다. 청바지는 원래 밑단을 살리는 방식으로도 줄입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새로 산 바지 기장이 길다
- 살이 빠져 허리와 품이 남는다
- 재킷 소매가 손등을 덮는다
- 청바지 밑단 워싱을 살려서 줄이고 싶다
- 교복 치마·바지를 아이 키에 맞추고 싶다
작업 순서
- 치수 재기입어 보시고 핀을 꽂거나, 잘 맞는 옷의 치수를 잽니다.
- 확인 전화수거로 맡기신 옷은 줄일 길이를 전화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재단·봉제원단과 원래 박음질에 맞는 실 색과 땀 간격으로 박습니다.
- 다림질·검수고친 자리를 다려 자국을 정리하고 좌우 길이를 다시 잽니다.
포함
- 치수 재기·핀 표시
- 재단·봉제
- 고친 자리 다림질
- 좌우 길이 확인
따로 안내
- 청바지 원래 밑단 살림(12,000원)
- 정장 바지 손바느질 단처리(10,000원)
- 품 늘리기는 안쪽 시접이 남아 있을 때만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