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초등학생 아이의 검은색 롱패딩 소매가 문고리에 걸려 3cm쯤 찢어졌고, 그 틈으로 털이 계속 빠졌습니다. 목깃과 소매 끝도 손때로 까맣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세탁 전에 찢어진 자리부터 막았습니다. 안쪽에 같은 색 나일론 원단을 덧대고, 겉에서는 찢어진 선을 따라 촘촘히 박아 털이 새지 않게 했습니다.
목깃과 소매의 찌든 때를 솔로 먼저 닦고 다운 전용 세제로 물세탁한 뒤, 낮은 온도에서 건조볼을 넣어 3시간 말렸습니다.
결과
털 빠짐이 멈췄고 패딩이 고르게 부풀었습니다. 롱패딩 세탁 2만 원과 찢어진 곳 수선 8천 원을 받았고, 화요일에 받아 토요일 수거 날에 배달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